18일 마무리된 판교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은, 풍성주택이 민간 분양하는 33평 A형으로 2073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최저 경쟁률은, 40세 이상 10년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한성 아파트 32평 D형으로 3.2 대 1입니다.
민간 분양 아파트에 대한 일반 1순위 전체 경쟁률은 782 대 1입니다.
이번 판교 청약에는, 수도권 청약통장 가입자의 17.5%인 46만 7천 명이 참여했고, 그중 88%인 41만 2천 명이 인터넷으로 청약을 마쳤습니다.
공공 분양 아파트의 경우, 성남시 우선 공급분은 6 대 1, 수도권 전체는 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임대 아파트는 성남 8 대 1, 수도권은 3 대 1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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