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민예총 등 69개 시민단체들은 일부 국회의원들이 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을 지역사업으로 폄하하며 법안처리를 미루고 있다며 이번 임시국회에서 이 법을 통과시켜 지역발전을 통한 국가발전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줄 것을 국회와 각 정당에 호소했습니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특별법은 지난해 10월 여야 국회의원 157명이 공동 발의해 국회 문광위에 상정됐으나 일부 이견으로 계속 미뤄져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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