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비롯한 G8 정부 당국자들은 다음주 러시아 모스크바 회담에서 이란의 핵기술 보유 선언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숀 매코맥 미 국무부 대변인은 다음주 회담은 러시아에서 열리는 G8 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지만, 이란의 최근 선언이 의제로 다뤄질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매코맥 대변인은 또 니콜라스 번스 미 국부무 차관이 이 회담을 전후해 다른 회담을 더 가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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