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경제파장 우려 '현대차' 조속수사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13 07: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재계가 현대차 수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강신호 전경련 회장과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12일 한덕수 총리 직무대행과 정세균 산자부 장관을 잇따라 만나, 이같은 재계의 뜻을 전했다고 조건호 부회장이 밝혔습니다. 전경련 관계자는 "잘못된 문제에 대한 검찰 수사는 불가피하지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시신 피부 조직 갈아서 '미용 주사'…경악한 실태 112로 "짜장면 한 그릇 좀"…9살 아이 신고, 반전이었다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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