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동원호 석방협상 일주일째 '제자리 걸음'

소말리아 억류 일주일째를 맞으며 장기화의 우려를 낳고 있는 동원호 선원들의 석방을 위한 협상이 9일 오후부터 다시 진행돼 타결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동원수산은 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도착한 동원수산의 왕기철 부사장 등 임원 2명이 소말리아 현지의 대리인과 연락을 취하면서 9일 오후 2시부터 협상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원수산은 현지 대리인이 협상과 관련한 중요사항을 결정하기 곤란해 임원 두 명을 급파했으며 임원들의 합류로 협상력이 강화됐기 때문에 빠른 시일 안에 협상이 타결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