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초 우주 비행사인 마르코스 폰테스와 미국과 러시아 우주 비행사인 윌리엄 맥아더, 발레리 토카레프 등 3명을 태운 우주선이 9일 새벽 지구로 무사히 귀환했다고 러시아 우주통제센터가 밝혔습니다.
이들을 태운 러시아 우주선 소유즈 TMA-7호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현지시각으로 새벽 0시 28분쯤 지구를 향해 출발해 3시간만인 새벽 3시 48분에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선 발사기지에 착륙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의 맥아더와 토카레프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6개월이 넘는 189일을 보내고 귀환한 것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