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 정통성 주제로 토론회 열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07 14:36 조회 조회수 국가 상징연구회는 7일 오후 서울 인사동에서 안익태 선생의 친일 논란과 관련한 애국가 교체 논란에 대해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한 국가 상징위원회 애국가 분과위원장 김연갑씨는 "애국가는 항일운동의 현장에서 민중이 선택한 합의의 산물"이라며, 작곡자의 성향과 문제점은 국가의 상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몰랐다" 해명에도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동영상 기사 아이 피 흘리는데 도주…"범인 잡았더니" 아빠의 후기 여성에 메모 건네더니…"우리 사귀었잖아" 목에 염산 '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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