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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매각' 전 청와대 행정관 소환

외환은행 헐값 매각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감사원은 외환은행 매각 당시 대책회의에 참석한 당시 청와대 정책기획 비서관실 행정관 주모씨를 포함해 관련 실무자 20여 명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또, 외환은행 매각당시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의 적정성을 재산정해 오는 15일쯤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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