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군기지 오염치유, 오염자 부담이 원칙"

이치범 내정자, 청문회서 밝혀

이치범 환경부 장관 내정자는 미군기지 환경오염을 치유하는 데 드는 비용 부담 문제와 관련해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오염을 일으킨 쪽에서 부담하는 게 원칙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내정자는 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미국측에서 비용을 부담한 선례가 있다면 그 부분을 협상에서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게 맞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