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터키 배낭여행 중 실종됐던 한국인 임지훈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임 씨는 1차 부검 결과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금품을 노린 강도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는 터키 방문 한국인이 연간 5만 명에 이르고 한인 대상 범죄도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다음달 중 이스탄불에 긴급 영사 연락사무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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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배낭여행 중 실종됐던 한국인 임지훈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임 씨는 1차 부검 결과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금품을 노린 강도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는 터키 방문 한국인이 연간 5만 명에 이르고 한인 대상 범죄도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다음달 중 이스탄불에 긴급 영사 연락사무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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