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부동산 안정대책과 관련해 결코 완화되거나 후퇴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면서 이 문제만큼은 대통령이 직접 챙겨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4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아직도 부동산 대책이 제대로 성공할 것인지 의구심을 갖는 일부 언론과 사람들이 있다면서 부동산 가격안정을 원하는 국민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서 모든 대책을 차질없이 수행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은 또 노사관계와 관련해 화물연대파업 등을 슬기롭게 잘 해결한 것을 치하하면서 앞으로도 노사관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잘 관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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