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상당수가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방식을 바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가 국내 주요 기업 65개사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28%가 '올해 채용방식에 변화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바뀐 부분은 83%가 면접강화를 꼽았고 토익·토플점수 폐지, 인·적성검사 도입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응답기업의 57%는 올해 대졸 신입사원을 공채로 채용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고 70%이상이 영어점수와 학점에 제한이 있다고 말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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