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의 사모투자펀드인 '우리 PEF'는 정·관계 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김재록 씨가 전 대표였던 인베스투스 파트너스와 결별하기로 했습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인베스투스 파트너스와 결별하기로 이미 결정했고, 인베스투스가 담당했던 국내 자금조달은 다른 회사에 맡기기 위해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오는 4월 말 7천억 원 규모로 1호 펀드를 출범시키려고 했던 '우리 PEF'의 계획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