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어머니가 추워…" 묘지서 불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26 10:25 조회 조회수 25일 오후 4시쯤 충북 청원군 가덕 공원묘지에서 47살 이 모씨가 쓰레기통에서 옷을 태우다 불이 번져 인근 묘지 4백여 기를 태운 뒤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날이 추우니 옷을 달라는 친정어머니의 꿈을 꾼 이씨가 묘소 옆 쓰레기통에서 옷을 태우던 중, 바람에 불씨가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원군청은 조사가 끝나는 대로 이씨를 입건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헷갈렸다" 진술 번복하더니 결국 구속…"피해자 다수·혐의 중대"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는군요"…귀국길까지 '황당 대우'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물파스 바르고, 쇠사슬로 결박해놓고…"학대만" 인정? 동영상 기사 "공범한테 사인 보낸 거 아냐?" 검찰 송치되는데 혀 내밀고 '윙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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