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에서 폭행당한 대학생 끝내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25 16: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MT 도중 선배들에게 폭행당해 뇌사 상태에 빠졌던 광주 모 대학 1학년 22살 이 모 씨가 24일 밤 9시 50분쯤 숨졌습니다. 이 씨는 23일 전남 화순군의 한 리조트 앞에서 건축과 1, 2학년 MT 도중 2학년 선배인 26살 유 모 씨 등 2명으로부터 선배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당해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유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48초'만에 슛…북한 골망 흔든 '반전 카드' "헷갈렸다" 진술 번복하더니 결국 구속…"피해자 다수·혐의 중대"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는군요"…귀국길까지 '황당 대우'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물파스 바르고, 쇠사슬로 결박해놓고…"학대만" 인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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