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역에서 AI, 즉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조류가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 베를린에서 처음으로 폐사한 야생조류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독일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독일 수의학 연구소는 죽은 채 발견된 야생 말똥가리에서 치명적인 AI 바이러스인 H5N1이 검출됐다고 전했습니다.
독일에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지금까지 전체 16개 주 가운데 6개 주에서 약 2백 건의 AI 감염 사례가 발생해 독일 정부가 비상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