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지진해일 즉, 쓰나미에 대한 감시와 통보체제가 대폭 강화됩니다.
기상청은 22일 올해안에 동해에 해저지진계를 설치하고 일본 기상청으로부터는 일본내 22개 지점의 지진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지진관측지점도 110곳에서 124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진이나 지진해일이 발생했을 때는 전용 팩시밀리와 PC통신, 문자메시지, e-메일,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통보수단으로 관련기관과 국민에게 신속히 전달할 수 있도록 통보체계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