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고3학생 연합학력평가 결과 예비 수험생들은 사회탐구의 경우 사회문화, 과학탐구는 화학 I을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대 4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는 사회탐구에서 사회문화를 선택한 학생은 70% 가 넘었고 과학탐구의 경우 92%의 학생이 화학 I을 선택했습니다.
수리영역은 여전히 많은 학생이 나 형 문제를 골랐지만 상당수 대학이 가 형을 지정하거나 가중치를 부여하기로 함에 따라 '가' 선택자가 2006학년도 실제 수능시험 때보다 조금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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