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테니스장 사용료 대납·청탁 없었다"

이 시장, 독점 사용에 대해 사과

이명박 서울시장은 20일 오전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공짜 테니스'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 시장은 시민에 개방돼 있는 남산 테니스장을 결과적으로 독점 사용한 측면이 있다면서 사려깊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테니스 동호인들과 운동을 즐겼을 뿐 업무와 관련한 청탁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이 테니스장을 사용한 비용은 지난해 정산했으며 나머지 비용 2천만원은 실제 테니스를 한 동호회 총무 안모씨가 지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