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행정관 아내 숨진 채 발견

현직 청와대 행정관의 부인이 승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7일 오전 10시 반쯤 서울 전농동 모 교회 앞길에 세워진 승합차 운전석에서 청와대 3급 행정관 39살 이 모 씨의 부인 35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에게서 목을 졸린 흔적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이 씨가 살해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