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교육재정을 살리기 위해 전교조등 교직단체와 학부모 단체들이 한데 뭉쳐 100만명 서명운동에 나섭니다.
교육재정살리기 서울운동본부는 17일 서울시 교육연수원에서 관련 세미나와 함께 100만명 서명운동 발대식을 갖고 초중등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법개정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운동본부측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지방채 발행액이 2003년 728억원, 2004년 6천억에서 지난해는 4조원에 육박해 교육재정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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