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3.1절 골프' 파문으로 이해찬 총리가 사퇴하게 된데 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계진 대변인은 "이번 사태는 단지 한 공직자의 진퇴 문제가 아니라 정권차원의 도덕성 문제"라며 노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이번 사건으로 정경유착이 암암리에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됐다"면서 "현 정부 들어 부정부패 척결의지가 완전히 실종됐음이 밝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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