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아프리카 마지막 순방국인 알제리에 한국 시각으로 11일밤 도착해 2박 3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노 대통령은 알제 국제공항에서 부테플리카 대통령의 영접을 받은 뒤, 숙소인 영빈관에서 부테플리카 대통령 내외와 환담하고 동포 대표단을 접견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2일은 부테플리카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갖고, 알제리 경제개발 계획에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문제와 에너지, 자원 분야 협력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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