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중부와 경북북부지방에 이어지던 강한 황사가 조금씩 약해지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의 미세먼지농도는 평균 300마이크로그램 수준에서 200마이크로그램으로 1,2시간 전에 비해 2/3가량으로 줄었습니다.
기상청은 이에 따라 서울과 경기,서해5도에 내려졌던 황사주의보를 오후 4시를 기해 해제했습니다.
강원과 충청, 경북북부지방에 발효중인 황사주의보도 점차 해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오늘 밤(11일) 안에 모두 물러 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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