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전셋값이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 부동산114는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이 0.47% 올라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학군 등 일반수요가 몰리거나 재건축이 추진중인 양천구와 송파구, 서초, 용산, 강남구는 1% 가까이 올라 서울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습니다.
전셋값도 주택구입을 미루려는 사람과 신혼부부 등 계절적 수요로 서울이 0.28%, 신도시는 0.17% 올라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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