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간다서 교회 벽 붕괴, 27명 사망

우간다 수도 캄팔라의 한 교회에서 현지 시간 8일 저녁 벽이 붕괴되는 바람에 예배를 드리던 신도 등 적어도 27명이 숨지고 86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교회는 공사가 끝나지 않은 상태였으며 사고 당시 폭풍우가 몰아쳤습니다.

사고가 난 교회는 캄팔라 북부의 빈곤지역에 위치해 있으나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구조대원들이 플라스틱 의자를 태워가며 구조에 나서는 바람에 구조 작업이 지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