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지난 3년간 참여정부는 외교 지평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는 등 외교 부문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반 장관은 국정브리핑 특별기고문을 통해 "참여정부는 지난 3년간 24개국에 걸친 정상 방문외교를 통해 유럽과 동남아, 서남아, 중앙아시아, 중남미 등 전방위적으로 우리 외교의 지평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반 장관은 "평화번영 정책을 표방한 참여정부는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우리나라가 21세기를 맞아 웅비할 수 있는 탄탄한 대외기반 구축에 중점을 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