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군 훈련에 실전성을 강화한 서바이벌 게임 방식이 본격 도입되고 있습니다.
군은 과학화된 장비를 활용한 서바이벌 훈련을 위해 신형 M-16형 서바이벌 장비 1천700정을 추가로 확보하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훈련장별로 출퇴근 하는 군의장교를 하루에 2명씩 응급조치 요
원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자동 산소 소생기를 비치하는 등 응급상황에도 대비해 훈련의 강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수도 방위 사령부는 지난 6일부터 11월까지 연간 66만명의 예비군을 대상으로 예비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워진 예비군 훈련,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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