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성추행 피해 여성 재소자 3명 더 있다"

국가 인권 위원회는 서울 구치소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서 교도관 이모씨가 자살을 시도한 김 모 씨 외에도 여성 재소자 3명을 성추행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 위원회는 가해자의 성추행이 상습적이었기 때문에 피해자가 더 있을수 있다면서 교도관 이씨를 검찰에 고발하고 서울 구치소와 서울 지방 교정청 관련자를 징계하도록 법무부 장관에게 권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