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미 의회이 황우석 교수 사태를 계기로 줄기세포 연구분야의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한 청문회를 현지시간으로 오는 7일 개최합니다.
청문회에서는 황 교수팀의 연구 파트너였던 섀튼 피츠버그대 교수가 거짓으로 드러난 황 교수팀의 연구성과를 이용해 1천600만 달러의 연방 정부 보조금을 부당하게 타냈는지 여부도 다뤄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소위 측은 일단 전반적인 문제들을 먼저 검토한다는 방침에 따라 섀튼 교수를 부르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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