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경찰서는 3일 오전 9시45분께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유일레저에서 산개투쟁중인 한국철도공사 노조원 32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연행했다.
이들 일산지부 소속 노조원은 2일 오후 5시40분께 유일레저 연수동건물과 방갈로에 투숙했다.
경찰은 수원 민노총 경기본부와 양주 장흥유원지 등에서 산개투쟁중인 노조원들에 대한 연행도 검토중이다.
(수원=연합뉴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3일 오전 9시45분께 파주시 광탄면 마장리 유일레저에서 산개투쟁중인 한국철도공사 노조원 32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연행했다.
이들 일산지부 소속 노조원은 2일 오후 5시40분께 유일레저 연수동건물과 방갈로에 투숙했다.
경찰은 수원 민노총 경기본부와 양주 장흥유원지 등에서 산개투쟁중인 노조원들에 대한 연행도 검토중이다.
(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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