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의 저작권보호센터,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복사전송권관리센터는 3월 신학기를 맞아 6-24일 전국 대학 구내와 주변 복사업소를 대상으로 대규모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대학가의 불법복사는 수강과목의 교재가 선정되는 학기초에 집중적으로 일어난다.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증가하는 불법복사로 인해 대학교재를 내는출판사들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합동단속반은 적발된 불법복사물을 전량 수거·폐기하며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고소·고발 등 적극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