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삼성, 금융사 이사회 개편 본격화

삼성그룹이 금융계열회사의 이사회를 사외이사 중심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힌 이후 처음으로 삼성카드가 이사회 의장에 사외이사를 선임했습니다.

삼성카드는 28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의장으로 사외이사인 원정연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를 선출하고, 전용수 인하대 경영학과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카드의 이사회는 사외이사 4명과 사내인사 3명으로 구성돼 삼성그룹이 밝힌 대로 이사회에서 사외이사가 과반수를 넘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