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피해' 인터넷 최대 집단소송 될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8 10: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명의도용 피해자들이 게임제작사 엔씨소프트를 상대로 추진하고 있는 손해배상 소송이 인터넷업계 최대 집단 소송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송을 맡은 법무법인 케이알과 인터넷 법률사이트 '로마켓'에 따르면 현재까지 소송 위임계약서를 낸 피해자들은 3천5백명을 넘었습니다. 법무법인 측은 다음달 9일까지 1차 접수를 마감하고 13일쯤 법원에 소장을 낼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밤'인 줄 알고 먹으려다…"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동영상 기사 "너무 기특" 사연 당사자도 등장…울컥하게 만든 목격담 동영상 기사 "학생 본분 망각"…연대 치대에 뜻밖의 '반성문',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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