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15 공동선언 기념 행사가 광주에서 열리게 됨에 따라 광주시가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와 6·15 민족공동위원회 광주전남본부는 올해 6.15 공동선언 6주년 기념행사가 비슷한 기간 노벨평화상 수상자 정상회의와 함께 열리게 됨에 따라 다음달 초 행사준비기획단을 구성해 국립 5.18민주묘지와 숙박시설 등을 조사한 뒤 구체적인 행사일정을 확정지을 방침입니다.
이번 민족통일대축전 기념행사때 북한에서는 최대 3백명의 대표단과 공연단 등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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