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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교육격차 해소방안

올해부터 2008년까지 시행

올해 부터 2008년까지 시행

 

5월 안에 교육여건이 열악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기피하는

초 중 고등학교 120개를 정해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

매년 30개 학교를 늘려 2008년에는 180곳으로 확대.

 

먼저 각 학교로부터 지원받아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한 뒤 결과 발표

매년 2천에서 3천억원씩 3년간 7천9백억원씩 지원할 예정.

 

각 학교에는

학교 기본운영비의 50%인 1억에서 1억5천만원 추가 지원.

 

선정학교 학생들에게

대학생 멘토링과 방과후 학교 등 운영에 우선 지원.

저소득층의 학과 시간 이후의 교육에 대해

교육청이 적극 지원하겠다는 것.

 

또 급식을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 학교의 경우 급식비 제공.

 

학습교재 등을 구입하지 못하거나

영어 강좌 등이 개설돼도

돈이 없어 참가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해당 금액을 지원하도록.

 

교사의 경우 격오지 근무 개념으로

선정 학교 근무 교사에게는 한 달에 0.01 점 가산점 부여

(백령도 근무가 한 달에 0.04점)

 

* 각 지역의

학생이나 교사 모두에게 대표적인 기피 학교를 집중 육성해

3년 후에는 인기있는 학교로 만들겠다는 취지.

 

* 서울시교육청은

교사나 학생이나 배정 발표만 나면 수없이 쏟아지는 민원들도

이번 방안으로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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