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쇼트트랙 여자 계주 4연패 축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3 10: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노무현 대통령은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진선유, 변천사, 전다혜, 강윤미, 최은경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노 대통령은 "올림픽 4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 노력해서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중에 아내가 죽게 되면…" 김승원, 아들 이야기하다 '울컥' 동영상 기사 '정몽규 구단' 유리하게?…심판에 "초장에 경고 '빵빵'" 동영상 기사 '전반 3골' 작두 탄 엄지성…대한민국, '4대 1'로 완파 동영상 기사 이순신은 안 된다더니…'63빌딩급' 크루즈 숙소 무대 '황당' 동영상 기사 "김현지 지령 받았어?" 버럭…"무지성 쉴드" 터져 나온 고성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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