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온 군인 전동차에 치여 숨져 "자살로 추정" 부대내 갈등 등 동기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2 10:21 조회 조회수 21일 밤 10시 반쯤 부산시 남천동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에서 육군 모 부대 21살 김모 이병이 선로에서 역내로 진입하던 전동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0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이병이 4박5일 휴가 마지막 날인 이날 귀대를 하지 않았고 지하철역 선로 위에서 전동차를 피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자살한 것으로 보고 평소 부대 상사와의 갈등 여부 등 자살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밤'인 줄 알고 먹으려다…"심하면 호흡 곤란" 반전 정체 두 손으로 '산' 만들었다…야구 대표팀 세리머니 무슨 뜻 동영상 기사 "XXX호입니다" 아파트 붙은 편지에…쏟아진 응원 '뭉클' 동영상 기사 "여학생 4명, 매장에 오더니"…CCTV 공개한 업주 분통 동영상 기사 "○○○ 씨 맞죠?" 한 달 만에 찾은 지갑 열고 놀란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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