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한국 문화 콘텐츠 진흥원은 21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2006년 문화원형 콘퍼런스'를 열었습니다.
한국 문화 콘텐츠 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문화원형은 유무형의 전통문화의 원형을 발굴해 디지털화하는 작업입니다.
21일 행사에서는 문화원형 활용의 성공사례로 '왕의 남자' 제작사인 이글픽쳐스의 정진완 대표와 온라인 게임 '거상'의 조성삼 회장, 만화가 이현세 씨 등 6개 분야의 전문가가 활용성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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