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홍보원이 국방홍보 활동을 지원하는 연예병사의 정원을 현재 13명에서 36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군방송 TV와 라디오 등을 운영하는 국방홍보원은 제한된 예산과 부족한 연예병사 때문에 홍보물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방부 훈령을 개정해 연예병사 정원을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입대 예정인 연예인은 가수 김종국과 조성모, GOD의 김태우 손호영, 신화의 에릭 등 스타급만 10여명에 이릅니다.
국방홍보원은 또 지원자만 연예병사로 선발하는 현재 규정을 바꿔 국방홍보에 필요한 자원을 임의로 선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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