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지법 경매3계는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 소유의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가 23개 점포가 372억 1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가는 지난달 10일 첫 입찰에서 유찰됐지만 이번 두 번째 입찰에서는 감정가 456억원의 82% 수준에서 말레이시아 라부안에 본사를 둔 부동산 관리 및 임대 업체에 낙찰됐습니다.
낙찰된 건물 일부에 한보 사무실이 입주해 있고, 상당 부분은 현재 학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