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모두 765개 금융회사들이 파산하거나 인가취소 또는 합병 등으로 시장에서 퇴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 '금융 구조조정 현황'에 따르면 국내 금융회사수는 1997년 말 2천백개에서 현재 천3백여개로 줄어들었습니다.
퇴출 사유별로는 아예 파산하거나 영업이전을 한 금융회사가 510개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합병, 인가취소 순이었습니다.
특히 은행의 경우 5개 은행이 인가취소되고 10개가 흡수합병돼 은행 수가 33개에서 19개로 줄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