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월 대보름 전국 맑을 듯

보름달 선명히 볼 수 있어

<8뉴스>

정월 대보름인 내일(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따라서 어디서든지 보름달을 선명하게 보실 수 있겠는데요, 서울의 경우, 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5시 9분이고 달이 지는 시각은 모레 아침 7시 8분입니다.

우리나라에 머물던 구름이 동해상으로 점차 물러가면서 서해해상에서 맑은 구역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일은 전국이 쾌청하겠는데요, 다만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오전 한때 눈발이 조금 날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5도, 청주 대전 -6도로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져서 조금 춥겠지만 한낮에는 전국이 영상 5도를 훌쩍 넘으면서 포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주 내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화요일에 전국에 눈·비 소식이 있겠고 이 이후에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긴 하겠지만 춥지 않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