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 적십자회가 봄철 비료 15만톤을 비롯해 모두 45만톤의 비료를 지원해 달라고, 대한적십자사 총재 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왔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북한의 요청을 검토해 비료 지원 방침을 확정할 예정이며, 인도적 차원의 지원인 만큼 6자 회담 등 다른 조건과는 연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북, 비료 45만톤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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