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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이영애' 설립은 사실 무근"

코스닥 등록기업 뉴보텍의 '주식회사 이영애'설립 공시와 관련해 이영애 씨가 변호사를 통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법무법인 백상의 김남홍 변호사는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한 이영애 씨와 전화 통화를 통해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영애 씨는 뉴보텍 측과 만난 적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주식회사 이영애의 공동대표를 맡기로 했다는 이 씨의 오빠도 "이 씨의 전 매니저인 백남수씨가 가족회사 설립을 제의한 적은 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김 변호사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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