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여당 일각에서 제기한 3.1절 사면론과 관련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사면을 단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지방 선거를 앞둔 시점에 사면을 하는 것은 오해를 살 수 있어 부적절하다는 게 대통령의 생각"이라며 "8.15 광복절 사면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청와대 "상반기 중 사면 계획 없다"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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