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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주미대사 "북, 위폐에서 손 씻어야"

<8뉴스>

이태식 주미대사는 한미 경제연구소 초청 연설에서 "북한의 위폐 제조와 관련된 불법 행위를 단호하게 중단해 이 문제에서 손을 씻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태식 대사의 이번 언급은 북한 정권의 불법 행위에 대한 미국 행정부측의 입장을 대폭 수용한 것으로, 우리 정부가 표명한 공식 입장 중 가장 강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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