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사업의 최종 법적 판단이 될 대법원의 선고가 오는 3월 16일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이달 16일 첫 공판에서 6시간 마라톤 심리를 열기로 하는 등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사안인 만큼 최대한 신속하게 판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3월 24일 끝물막이가 시작되고 대법원 전체 합의체가 매달 세번째 목요일에 열리는 점을 감안할 때 3월 16일 최종 선고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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