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포털'…음란사이트 운영자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6 10:36 조회 조회수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포털사이트인 것처럼 가장한 음란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2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11월 일반 포털사이트처럼 위장한 인터넷 파일다운 사이트를 개설한 뒤 실제로는 P2P 프로그램을 통해 음란물을 제공해주는 수법으로 5천200여 명의 회원을 모집해 월 회원비 명목으로 1억 6천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XXX야" 여권 뺏기고 돈 뜯기고…참혹 상황에 결국 동영상 기사 "다 버려야 하나" 추석 직전 날벼락…진화 나선 삼전 동영상 기사 "펑펑 소리" 잠 자던 직원들 참변…1명 사망·2명 부상 동영상 기사 말라 죽은 채 '흔들흔들'…"사람 덮칠라" 커지는 불안 동영상 기사 "폭발 지뢰는 2개"…장병들 보디캠 영상 분석 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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