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 "난자채취 피해여성 손배소송 계획"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06 10: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국여성민우회 등 전국 35개 여성단체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6일 기자회견을 갖고 "난자채취로 피해를 본 여성과 함께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황우석 교수팀에 난자를 제공한 사람의 20%가 과배란 증후군으로 치료를 받는 등 후유증이 심각하다"며 "여성 인권과 난자채취 위험성 등이 지금까지는 등한시돼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제미나이로 '기상천외' 컨닝…법원도 경악한 수법 동영상 기사 755억 주고 '날벼락'…"JYP 신사옥 돌려내" 폭발 동영상 기사 자살 시도하다 '끔찍한 부상'…김정은 지침 탓? 동영상 기사 DMZ에서 폭발 이틀 만에…같은 사단 장교 숨진 채 발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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